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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악전도첩(海嶽全圖) 중 백운대, 김응환, 조선, 1788~9년, 비단에 색


정조의 명으로 김홍도와 금강산을 유람하고 그린 화첩. 화원 김응환만의 거침없는 필치와 감각적인 채색이 돋보임